260114 reDM (메탈패브릭) 미팅 내용
업종 20년차, 최대로 길게는 55m까지도 가능 but 구조검토(땡기는 시스템이니까)가 필요.
- m2 당 가격 = 30만원/m2 (시공 포함, 시공디테일에 따라 달라짐)
제품마다 차이가 많이나는지?
> 제품만 따지면 딱딱한 것이 20만원/m2, 낭창한 것이 26만원/m2
> 공사비는 시공타입별로 위아래로 잡는게 더 저렴함, 프레임으로 잡는 타입은 그만큼 프레임 가격 및 가공가격이 더 들어가게됨.
- 홈페이지에 다양한 시공 타입이 있는데, 현재 조건(철골구조, 스틸커튼월과 연결 등)에 가장 적합한 구조는 무엇일지?
근생 사례처럼 조인트 등을 숨기려면 어떤 세팅이어야 하는지?
> 근생은 50x50 각재를 적용해서 보통 작업. 앞에 백판을 둬서 가림

> 다양한 타입이 있고, 현장에 따라 달라서 설계도서를 보고 검토해야 적용이 가능하다.
> 스틸 커튼월에 정착하는 거라면, 작업 순서나 디테일 협의를 사전에 하는게 좋음, 특히 도장 방법을 고려해서 작업해야 녹이 안쓺
- 최대-최소 가로 세로 길이는?, 제품마다 차이가 많이나는지?
> 폭 2~3m, 최대 4m가능. 길이는 이론적으로 무제한, but 구조검토가 필요
- hi net 북측 철제 난간에 쓰려함, 설계시 고려사항은?
> 네트를 거는 파이프나, 로프에 따라 길이는 천차만별로 가능(메탈패브릭과 같은 시스템). 결국 파이프나 로프의 장력 및 구조만 만족한다면 이론적으로 길이는 무제한
> 로프로 장력을 땡겨서 엄청길게 하는 것이 사실, 로프가 시간이 갈수록 풀려서 더 낭창일 듯, 스틸 파이프 최대길이 6m까지 나오는데, 그것도 들면 중앙이 낭창거림. 결국 구조체의 문제.
> 초기 공사만 제대로 해놓으면 걱정하는 낭창거림 없을 것으로 보임
- 시공 방법 중, 스프링타입은 국내에서 제대로 작동하질 않음. 스프링을 조절하고 하는 엔지니어링이 부족. 시공비 10배이상 들 것 같다고 하심. 일례로 판교의 NHN 사옥은 reDM에서 했고, 그 옆 건물인 NS 홈쇼핑을 외국 물품 스프링타입으로 진행하였는데 하자때문에 소송이 일어남
* 구조 검토 시 스펙에 나와있는 Weight x 2~3배 하중이 적용된다고 보면 됨. 즉 Weight 가 적을 수록 구조적 부담이 적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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