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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위(월부)무료 특강 글 정리 부동산 투자공부를 시작하고 있다. 내 집을 마련하여 의식주 중에 주를 안정시키면서 노후를 준비하고 싶다. 지금 사라고 하는 이유는 아파트 가격이 오르기 때문이 아니라 통화의 가치가 급격하게 낮아지고 있기 때문이다.책 돈의 가격에서도 반복해서 하는 이야기를 너나위님도 똑같이 하고 있었다. 통화량이 선형 그래프가 아니라 지수 그래프처럼 증가하고 있다는 것도 주목해 볼 수 있다. 돈이 그냥 풀리는게 아니라 급격하게 많은양이 빠르게 풀리고 있다는 것이 또한 주목해 볼 포인트다. 돈의 가치가 휘발되고 있다. 아파트값이 오르는게 아니라 시장에 충분히 많은 돈이 풀려있다. 특히 이번 정부때 돈이 많이 풀려있기도 해서 이 타격이 크게 돌아올 것이다. 1년 안에 집을 사라고 하는 이유 또한 그런 맥락이다. 1년안에..
파사드 엔지니어 쿤달 미팅 스틸 커튼월 및 알루미늄 패널을 쿤달에게 맡기기로 하였다. 다음은 직접 미팅때 했던 질문과 답이다. 유리 및 스틸커튼월 1. T바와 롤포밍 타입의 차이> 롤포밍 타입이 제일 저렴하다(저렴한 이유는 못물어봤다. 아무래도 접는 타입이다보니 샌드위치 패널처럼 비싼 철 부재를 덜 써서가 아닐가?). > 3.1빌딩은 T바 타입 + 외관 블레이드> 알루미늄 커튼월과 스틸커튼월의 차이는? 크고 넓은 스팬 또는 비정형 쓰려면 스틸커튼월 사용해야함. 국내는 가공시 kg당 단가를 따진다. 근데 알미늄과 스틸은 비중이 3배차이라, 무게도 3배차이가 난다. 그럼 철을 사용하여 부재를 줄이더라도 kg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작업은 줄더라도 비용은 늘어난다.> 코너 없는 멀리언 가능은 하다. 그러나 얼마만큼 스팬으로 가능한지는 검토..
reDM (메탈패브릭) 업체 미팅 내용 260114 reDM (메탈패브릭) 미팅 내용 업종 20년차, 최대로 길게는 55m까지도 가능 but 구조검토(땡기는 시스템이니까)가 필요. - m2 당 가격 = 30만원/m2 (시공 포함, 시공디테일에 따라 달라짐) 제품마다 차이가 많이나는지? > 제품만 따지면 딱딱한 것이 20만원/m2, 낭창한 것이 26만원/m2 > 공사비는 시공타입별로 위아래로 잡는게 더 저렴함, 프레임으로 잡는 타입은 그만큼 프레임 가격 및 가공가격이 더 들어가게됨. - 홈페이지에 다양한 시공 타입이 있는데, 현재 조건(철골구조, 스틸커튼월과 연결 등)에 가장 적합한 구조는 무엇일지?근생 사례처럼 조인트 등을 숨기려면 어떤 세팅이어야 하는지?> 근생은 50x50 각재를 적용해서 보통 작업. 앞에 백판을 둬서 가림 ..
소규모 지하안전평가와 굴토심의 각자의 소요기간소규모지안평: 4.5~5개월굴토심의: 3~4개월각각 병렬로 실행불가, 왜냐하면 지안평증이 있어야 굴토심의가 진행가능하다. 또한 지안평중 변경된 사항들이 굴토심의 도서에 반영되어야함. 건축은 그 사이에 실시도서를 진행한다. 특징지하 10m~20m 사이의 땅은 소규모지하안전평가라고 해서 "소규모"라는 말이 붙는다. 그냥 지하안전평가보다 좀 더 기간을 줄이고 간소화시켜주기 위해 구분해놓았다고 보면된다. 그래서 대부분의 근린생활시설들은 저 20m를 지키기 위해 노력을 한다. 또한 지상을 올리는 것보다 지하로 내리는 것이 공사비가 더 많이 드므로, 지하 깊이를 줄이려고 노력한다. 만약 피트 층 및 부분마다 지하깊이가 다르다면, 가장 깊은 면이 기준이다. 보수적으로 본다는 뜻이다. 또한 굴토심의는..
강남구 인허가 과정 및 일정 인허가 소요일자=약 1달 7월 30일에 인허가 접수하였고 9월 1일에 끝났다. 중간에 주무관이 바뀌는 해프닝과, 그 주무관이 인수인계를 전혀 하고 가지 않은 상황치고는 빠르게 끝났다. 생각보다 빨리 끝난 이유 분석1. 건축과 주무관 찾아가기. 도면 드려놓기2. 우는 소리하기3. 협의부서들 자주 찾아가고 설명하기 주변 선배들이 겁주는 것치고는 (“장애인은 깡패다, 소방은 깡패다”) 생각보다 빠르게 끝났다. 보완이 그렇게 힘들게 심각하게 나온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건축과에서 건축물의 높이 관련하여 건폐율을 건드려버려서 그 디자인 바꾸는데 꽤 많은 에너지가 들어갔다. 예전 가중평균산정하는 많은 프로젝트들은 적당히 인허가 과정에서 문대고 통과시킨 사례가 많았는데.. 흑… 인허가 과정 인허가 과정은 전체적으로 ..
교토의 디테일_생각노트 작가의 태도글의 콘텐츠보다 작가의 태도를 중심으로 생각해보고자 한다.이 작가가 기본적인 감각과 관심도 있겠지만, 어떻게 좀 더 다르게 깊게 볼까, 디테일한 걸 볼 수 있을까에 대한 걸 감지하면서 책을 보았다. 결국 내가 그렇게 볼 수 있는 게 더 중요하니까.그중 발견한 건, 다양한 감각 이용하기이다. 특히 교토의 신호등이야기할 때를 보면, 작가는 이번 여행에 어떤 경험이 떠오르는 소리를 녹음하기 위해 유료앱을 설치하여 핸드폰과 스마트워치에 저장하기 쉽게 세팅을 해서 갔다. 다음과 같은 기획, 좀 더 쉽게 자료를 모으기 위한 준비 자체가 경험의 질을 올려주었을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관점으로 경험하게 끔 만들어주었을 것이다. 또한 속도를 늦추는 것이다. 속도를 늦추어 머물러보고 바라보는 행위를 통해 일상적..
소방서 건축 협의 보완 소방서 건축 협의 보완1. 건축 인허가시 소방 장애인 에너지가 굉장히 힘들다고 했는데, 에너지외주업체에서 잘 담당해 줘서 잘 끝났고 소방서도 의외로 쉽게 끝났다.2. 이번 소방 협의에는 소방관 진입창을 메인으로 하여 보완사항이 나왔다. 소방관 진입창의 높이는 800mm 이하라는 법조항이 있는데 그 기준은 정확히 문틀이 아니라 창을 기준으로 한다. 3. 소방관 진입창의 취지를 생각해 보면 쉽게 외울 수 있는데 소방관 진입창에서 깨지는 건 유리이므로 유리 클리어런스를 기준으로 800mm 이하로 재야 한다. 4. 또한 입면도 및 창호도에 “삼중로이유리”라고 기재한 사항을 좀 더 자세하게 재료를 분해해서 적어달라고 하였다. 그리하여 변경된 사항은 “로이유리 5mm + 아르곤 12mm + 일반유리 5mm + 아르..
건축 인허가 장애인 협의 2 1. 주출입구 경사도 이슈레벨차이에 의해서 경사가 생겨야 하면 휠체어가 다닐 수 있게 만들어줘야 한다. 이때 법적으로 주출입로는 1/18, 램프는 1/12로 해줘야 하는데 주출입구의 기준이 법적으로 애매하게 적혀있긴 하다. 그리고 횡경사도를 BF인증에서 따지게 되는데 1/50이다. 그런데 건축 인허가 과정에서 1/25를 지키라는 피드백을 받았다. 어디서부터 비롯된 값인지 알 수가 없다. 법적 규제는 아닌 듯하다. 그래, 휠체어 안전을 위해서 지켜주면 되지 하고 검토해 보니 도로부터 애초에 경사가 급격하여 저 수치를 만들어줄 수 없게 되어있다. 아주 문제가 있다. 장애인 인허가 담당자는 어떻게든 만들어달라는 말만 반복한다. 도로 경사가 완만한 곳으로 디자인을 변경하여 횡경사를 만족시킬 수 있다면 다행이다...